시속 170㎞ KTX 창밖으로 뛰어내린 30대 여성, 중상

서울에서 목포로 가는 KTX 열차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승객이 유리창을 깨고 열차 밖으로 뛰어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승객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9일 코레일과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8시 45분쯤 오송역과 공주역 사이를 달리는 KTX 527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A(31)씨가 승강대 유리창을 깨고 뛰어내렸다. 당시 열차는 시속 170㎞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A씨는 창문을 깨기 위해 열차에 비치된 비상망치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뛰어내리는 장면을 목격한 승객들의 신고를 받은 열차 승무원이 1…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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