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단톡방 속 ‘경찰총장’ “조직에 누 끼쳐… 정준영 모른다”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라고 불린 A(49) 총경이 9시간 30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A 총경은 지난 15일 오후 11시 30분쯤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를 빠져나갔다.A 총경은 경찰 조직에 부끄러운 마음이 없는지 묻는 취재진의 말에 “조직에 누를 끼쳤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이 발언이 혐의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A 총경은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모(35)씨와 가수 정준영(30)씨를 아느냐는 질문에 “모른다”고 답했고, 금품…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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